김연아선수 새갈라곡 발표 beyonce의 fever 피겨

오늘 날짜로 김연아 선수의 새 갈라곡이 발표되었습니다^^

갈라곡은 비욘세의 피버입니다.

재즈느낌이 나는 음악이며 외국에서 매우 유명한 곡이라고 하네요

김연아선수가 탱고, 발레, 팝에 이어 이제는 재즈라는 장르도 소화하려고 하는군요

저야 김연아선수의 다양한 장르를 볼수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연아선수는 다양한 장르를 자연스럽고 소화또한 잘하기때문에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 곡의 원곡은 비욘세는 아니고여 비욘세, 마돈나 등 유명가수들이

많이 리메이크를 한 명곡이라고 합니다^^

들어보면 왜 이게 명곡인지 알게될꺼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비욘세 버전과 페기 리의 버전이 매우 마음에 들어요

기사보니까 김연아 선수는 비욘세 버전을 쓸거같네요

근데 비욘세의 fever 버전도 여러개라 과연 어떤것을 선택할련지 궁금해지네요^^

아 그리고 그루지야의 엘렌G라는  선수도 이 곡으로 쇼트프로그램을 한 적 이 있었습니다.

음악이 좋아서 기억에 남았는데 연아선수가 이 곡을 선곡할 줄이야ㅎ



기사를 읽어보면 대충 이번 새 갈라과 타이스의 명상곡과 방탄에 이어서

또 훌륭하고 볼거리가 다양한 작품이 또 나올지 예감할수밖에 없네요

김연아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캐릭터를 시도하게 되어 매우 기대가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채로운 안무로 가득 차 있어 볼거리가 많은 작품이 될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새 갈라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은 올댓스포츠를 통해 "김연아의 Fever를 보게 될 관중들의 반응이 매우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사용된 곡은 매우 관능적이면서 세련된 음악이다. 이러한 음악을 얼음 위에서 실현시킬 수 있는
스케이터는 현재 김연아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데이비드 윌슨은 "LA에서 김연아의 연습을 지켜본 사람들의 반응이 대단했다. 'KCC스위첸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1'에서 김연아의 'Fever'를 처음 보게 될 한국 관중들의 반응이 매우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데이비드 윌슨은 이번 아이스쇼의 연출을 맡게 된다.

현재 태릉선수촌에서 김연아를 지도하고 있는
피터 오피가드코치는 "새 갈라 프로그램은 세련되고 고혹적이다. 김연아의 연기는 우아하면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는 매력이 있다. Fever를 통해 김연아의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덧글

  • 편한마음 2011/04/05 22:51 # 삭제 답글

    조그마한 정성들을 모아 모아 피겨 전용 연습장을 만들 수 있도록 누군가 나서줬으면 좋겠어용~~ 나도 작은 힘을 보태고 싶은데...믿을 수 있는 그런 사이트가 생기면 나와 같이 힘을 보태고자 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을 것 같다...ㅎㅎ *^^* 독도(우리나라)를 우롱하는 극진파가 난무하는, 알다가도 모를 저 일본...그럼에도... 일본 지진 피해를 위한 따뜻한 국민들의 지속적인 성원을 보면 ... 따뜻한 마음으로 뭉치기를 잘하는 우리나라, 피겨 전용 연습장을 위한 성원쯤은 문제 없을 것 같지 않나요!
  • LoveFigureSkating 2011/04/10 15:15 #

    그러게요^^ 연아 선수로 인해서 국내 피겨가 인기가 많아졌지만 피겨를 배우는 선수들만 늘어났을뿐 환경은 여전히 개선되야할 점이 무척이나 많죠;; 우선 엄청난 추위에 부상위험도 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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